몬산토-바이엘 GMO를 반대한다

 
지난 5월 21일 <GMO반대전국행동>이 동대문디지털플라자 앞에서 ‘2022 몬산토-바이엘 GMO반대 시민행진’을 열었다.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두레생협·에코생협·한살림 등 생활협동조합 및 환경·소비자 단체와 농민들 300여 명이 참여했다. 시민행진 참가자들은 GMO 1만인 선언을 통해 유전자가위 등 최신 GMO 기술에 대한 규제 강화, 학교급식에서 GMO식품 퇴출, 명확한 GMO 농지오염대책 마련, GMO 완전표시제 조속 시행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. 참가자들은 ‘유전자조작 가위에 GMO 반대 스티커 부착 퍼포먼스’를 펼친 뒤 동대문디지털플라자 일대를 한 바퀴 돌며 ‘GMO의 유해성’을 알리는 시민행진을 진행했다.   
 
 
 
글 함께사는길 hamgil@kfem.or.kr
사진 이성수기자 yegam@kfem.or.kr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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