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11월 9일 15:41
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이 있다. 그들은 그들이 사는 마을에서 또 직장에서 이웃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조금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. 그들의 이야기를 전한다.   배성호 교사 “아이들과 함께 유해물질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...
2020년 11월 9일 15:32
“가습기 살균제 참사 9년이 지났는데 환경 당국의 후속 조치는 안일하다.”    지난 10월 7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환경부의 생활화학제품 부실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. 하루 전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“가습기에 장착된 살균부품(살균필터,...
2020년 11월 9일 15:23
국내의 한 석유화학단지 ©함께사는길 이성수  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렸던 지난 8월 초, 휴가 첫날 모처럼 밀린 늦잠을 자려던 계획은 멀리 베이루트로부터 날아온 질산암모늄 폭발사고와 관련된 전화를 새벽부터 받느라 무참히 깨지고 말았다. 이 사고로 130여...
2020년 11월 9일 15:09
    국내 화학물질 주요 사고   1985년 | 온산병 사건     온산공단 주민들에게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신경통과 피부병이 발생했다. 당시 온산공단에는 석유화학 5개 공장,...
2020년 10월 12일 14:41
고리핵발전소 ⓒ함께사는길 이성수   54일 동안 이어진 ‘기록적 장마’가 끝나갈 무렵, 부산은 부산역 일대가 침수될 정도로 ‘기록적 폭우’가 내렸다.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와 주택, 상가가 침수되며 3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7명의 사상자가 나왔다. 그 가운데 핵발전소가...
2020년 9월 7일 15:18
21세기 말 지구 기후변화 전망     △ 21세기 말의 전 지구 평균기온은 온실가스 배출 정도에 따라 현재 대비 약 1.9~5.2℃ 상승한다. 이것은 5차 보고서에서 사용된 시나리오 RCP 2.6(낮은 수준의 기후변화경로)과 RCP 8.5(현재 추세의 탄소배출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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